김용빈·추혁진, 일당백 알바생 "1시간 매출 230만원"

기사등록 2026/07/02 19:33:08

[서울=뉴시스] 김용빈. (사진 = KBS 2TV '편스토랑' 제공) 2026.07.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용빈. (사진 = KBS 2TV '편스토랑' 제공) 2026.07.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정육점도 팬미팅 현장으로 만든다.

2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요리 예능물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병아리 편셰프 김용빈이 절친 트로트 가수 추혁진과 함께 경기 이천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김용빈은 추혁진과 함께 이천에 위치한, 추혁진의 이모가 운영하는 정육점을 찾았다.

앞서 추혁진의 어머니와 이모들은 김용빈을 위해 다양한 부위의 맛있는 고기를 선물했다. 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김용빈이 직접 찾아온 것이다.

김용빈은 이날 요리를 하며 매력을 발산, 시선을 강탈했다. 여린 미성의 소유자인 그가 의외로 박력남 면모를 보인 것이다.

김용빈과 추혁진은 이날 또한 정육점에서 일일 판매사원에 도전했다. 어느새 이천에 김용빈 출몰 소식이 전해진 것인지, 처음에는 하나 둘 정육점을 찾던 손님들이 1시간 만에 정육점을 꽉 채울 정도로 많아졌다.

김용빈과 추혁진은 정성껏 팬서비스를 한 것은 물론 열심히 고기도 판매했다. 그 결과 단 한 시간 만에 무려 약 230만 원어치의 매출을 달성했다는 전언이다.

제작진은 "일일 판매사원으로 구슬땀을 흘린 두 사람을 위해 추혁진의 어머니와 이모들이 꺼낼 고기들을 기대해달라"고 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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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추혁진, 일당백 알바생 "1시간 매출 230만원"

기사등록 2026/07/02 19:33:0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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