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방송인 풍자가 체중 감량 후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풍자 인스타그램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2/NISI20260702_0002175908_web.jpg?rnd=20260702085054)
[서울=뉴시스] 방송인 풍자가 체중 감량 후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풍자 인스타그램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수빈 인턴 기자 = 방송인 풍자가 체중 감량 후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풍자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개그우먼 엄지윤과 나란히 앉아 있는 풍자의 모습이 담겼다. 아래에서 위로 촬영된 구도에도 한층 날렵해진 턱선이 이목을 끌었다.
풍자는 앞서 비만 치료제 위고비와 삭센다를 사용해 17㎏을 감량했지만, 부작용을 겪은 뒤 약물 복용을 멈췄다. 이후 식단 조절과 운동을 병행하며 체중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30㎏을 더 빼 바프(바디프로필)을 찍고 비키니를 입은 채 수영장을 찾는 것이 목표"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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