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근 백지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금백지연'에서 자신만의 브런치 레시피를 소개했다. (사진=유튜브 '지금백지연'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7/02/NISI20260702_0002176514_web.jpg?rnd=20260702145428)
[서울=뉴시스] 최근 백지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금백지연'에서 자신만의 브런치 레시피를 소개했다. (사진=유튜브 '지금백지연' 캡처)
[서울=뉴시스]박세은 인턴 기자 = 방송인 백지연이 60대에도 꾸준한 자기 관리로 변함없는 몸매를 유지하는 비법인 건강식단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백지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금백지연'에서 자신만의 브런치 레시피를 소개했다.
먼저 닭가슴살을 준비한 그는 "닭가슴살은 삶지 말고 쪄야 한다"며 "우유에 30분 정도 담가두면 비린내가 사라지고 육질이 부드러워진다"고 말했다. 이후 결대로 찢은 닭가슴살에 생레몬즙을 뿌렸다.
이어 백지연은 샐러드에 루콜라와 얇게 썬 참외, 사과를 넣어 완성했다. 또 참외 씨와 과육을 짜 만든 즙에 홀그레인 머스터드, 올리브오일 섞어 드레싱을 만들었고 마지막으로 통밀빵을 올리브오일에 구워 곁들었다.
위 샐러드에 포함된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고단백 저지방 식품이다. 단백질은 근육을 구성하는 주된 영양소로 특히 중년 이후 근육량이 감속하기 시작할 때 필요한 단백질 섭취에 도움이 된다.
특히 아침 식사로 단백질을 섭취하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빵이나 과일 위주로 식사하면 상대적으로 배가 더 빨리 고파질 가능성이 크다.
백지연은 닭가슴살을 우유와 레몬으로 손질했다. 육류는 우유에 재워두면 특유의 냄새가 줄고 식감도 한층 부드러워진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레몬즙은 잡내를 줄이고 상큼한 풍미를 더할 수 있다.
또한 백지연은 샐러드에 통밀빵을 함께 곁들여 탄수화물 섭취도 함께했는데 이는 뇌와 근육이 사용하는 주요 에너지원으로 지나치게 부족할 시 피로감이나 집중력 저하가 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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