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딸, 응급실서 혀 2바늘 꿰맸다 "침대서 춤추다…"

기사등록 2026/07/01 14:34:00


[서울=뉴시스] 아유미 딸 (사진= 아유미 SNS 캡처) 2026.07.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아유미 딸 (사진= 아유미 SNS 캡처) 2026.07.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가 딸의 갑작스러운 사고로 응급실을 찾았던 사연을 전했다.

아유미는 1일 소셜미디어에 "이제야 말할 수 있다 (세아가 괜찮아져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그는 "얼마 전에 세아가 신나서 침대 위에서 춤추다 넘어지면서 혀를 세게 깨물어서 바로 응급실에 갔다"고 했다.

이어 "2발을 꿰매야 한 상황이라 수면마취를 하며 치료했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나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고 제가 해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서 너무나 가슴이 아팠다"고 했다.

또 "다행히 지금은 잘 회복하고 잘 지내고 있다"며 "아기가 겁먹지 않게 친절하게 대응해주신 선생님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잘 견뎌준 딸에게도 고맙다"고 했다.

아유미는 "부모는 강한 게 아니라 어쩔 수 없이 강해질 수밖에 없더라. 세상 모든 엄마 아빠들 존경한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유미 딸이 병원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아유미는 2022년 2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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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딸, 응급실서 혀 2바늘 꿰맸다 "침대서 춤추다…"

기사등록 2026/07/01 14:34: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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