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2/11/21/NISI20221121_0001134236_web.jpg?rnd=20221121104833)
[서울=뉴시스]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서귀포에서 작업자 안전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1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18분께 서귀포시 토평동 소재 공사장에서 작업자 A(60대)씨가 무너진 거푸집에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이날 약 2m 높이 거푸집이 무너지면서 깔린 것으로 파악됐다.
사지마비 등 크게 다친 A씨는 닥터헬기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같은 날 오전 10시40분 서귀포시 대정읍 소재 초등학교 인근에서 작업자 B(80대)씨가 트랙터 날에 다리가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중상을 입어 닥터헬기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18분께 서귀포시 토평동 소재 공사장에서 작업자 A(60대)씨가 무너진 거푸집에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이날 약 2m 높이 거푸집이 무너지면서 깔린 것으로 파악됐다.
사지마비 등 크게 다친 A씨는 닥터헬기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같은 날 오전 10시40분 서귀포시 대정읍 소재 초등학교 인근에서 작업자 B(80대)씨가 트랙터 날에 다리가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중상을 입어 닥터헬기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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