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서 작업자 깔림·끼임 사고 잇따라…2명 중상

기사등록 2026/07/01 10:30:05

최종수정 2026/07/01 10:54:25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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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서귀포에서 작업자 안전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1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18분께 서귀포시 토평동 소재 공사장에서 작업자 A(60대)씨가 무너진 거푸집에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이날 약 2m 높이 거푸집이 무너지면서 깔린 것으로 파악됐다.

사지마비 등 크게 다친 A씨는 닥터헬기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같은 날 오전 10시40분 서귀포시 대정읍 소재 초등학교 인근에서 작업자 B(80대)씨가 트랙터 날에 다리가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중상을 입어 닥터헬기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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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서 작업자 깔림·끼임 사고 잇따라…2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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