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아내 이솔이, 이혼설에 입 열었다

기사등록 2026/07/01 07:19:20

[서울=뉴시스] 이솔이.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7.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솔이.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7.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최근 소셜미디어에 올린 게시물로 불거진 이혼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솔이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계정에 인간관계에 대한 성찰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지우고 싶은 과거가 있다"는 문구와 함께 과거 타인에게 자신의 감정을 강요했던 오만함과 ‘결이 맞는 관계'의 소중함을 언급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부부 관계에 이상이 있는 것 아니냐며 우려를 표했다. 이솔이의 표정과 문구가 의미심장하다는 반응이 잇따랐다.

이솔이는 그러자 "지우고 싶은 과거"는 자신의 생각을 풀어내기 위한 '후킹'일 뿐이라며 선을 그었다.

그는 불안해 보이는 시선에 대해서도 "지병 정기 검진을 앞두고 전후방을 예의주시한 것"이라며 건강상의 이유임을 밝혔다.

아울러 "그럼에도 그 차이를 끌어안는 게 사랑이라고 예쁘게 마무리했다"며 억측을 경계했다.

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으며, 이후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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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아내 이솔이, 이혼설에 입 열었다

기사등록 2026/07/01 07:19:2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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