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유럽의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BiH)가 폭염으로 기온이 41도까지 치솟은 가운데 서부 지역에서 시작된 대형 산불이 전국을 휩쓸고 있다고 현지 당국이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