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뉴시스] 런던 옥스포드로](https://img1.newsis.com/2025/08/07/NISI20250807_0000545511_web.jpg?rnd=20250807202819)
[AP/뉴시스] 런던 옥스포드로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영국의 1분기(1월~3월) 경제성장률이 직전분기 대비 0.6%로 확정되었다고 30일 영 통계국(ONS)이 발표했다.
국내총생산(GDP) 규모가 전분기 대비 0.6% 커진 호성적이 기록된 것이다.
통계국은 이날 전년도 전체 성장률을 1.4%에서 1.3%로 햐향 수정했는데 2025년 분기별 분기대비 성장률은 모두 플러스로 4분기 0.1%, 3분기 0.1%, 2분기 0.2% 및 1분기 0.7%였다.
올 다음 2분기 성장률은 2월 말 시작된 이란전쟁 여파가 심해져 지난해 경우처럼 1분기 호조가 이어지지 못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러나 이란전쟁이 4월 초부터 휴전에 들어가고 국제 유가가 우려했던 만큼 급등하지 않아 2분기 성장률이 초기 전망보다는 나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경제가 전년 마지막 분기에 0.1% 성장에서 올 1분기 0.6%로 뛴 것과 달리 유로존 21개국은 4분기 0.2%에서 올 1분기 마이너스 0.2%로 나빠졌다.
유로존은 올 1분기 성장률이 4월 속보치와 5월 중간치 발표까지 플러스 0.1%였으나 6월 초 통계에서 이 같은 역성장으로 바꿔졌다.
유로존 중 독일 성장률은 플러스 0.3%였으며 프랑스는 마이너스 0.1%였다. 이탈리아는 0.3%였으나 아일랜드는 마이너스 12.1%였다.
한편 미국은 1분기에 직전분기 대비로 0.4%(연율 1.6%) 성장해 지난해 4분기의 0.1%에서 나아졌다.
중국은 직전분기 대비 1,3% 성장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국내총생산(GDP) 규모가 전분기 대비 0.6% 커진 호성적이 기록된 것이다.
통계국은 이날 전년도 전체 성장률을 1.4%에서 1.3%로 햐향 수정했는데 2025년 분기별 분기대비 성장률은 모두 플러스로 4분기 0.1%, 3분기 0.1%, 2분기 0.2% 및 1분기 0.7%였다.
올 다음 2분기 성장률은 2월 말 시작된 이란전쟁 여파가 심해져 지난해 경우처럼 1분기 호조가 이어지지 못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러나 이란전쟁이 4월 초부터 휴전에 들어가고 국제 유가가 우려했던 만큼 급등하지 않아 2분기 성장률이 초기 전망보다는 나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경제가 전년 마지막 분기에 0.1% 성장에서 올 1분기 0.6%로 뛴 것과 달리 유로존 21개국은 4분기 0.2%에서 올 1분기 마이너스 0.2%로 나빠졌다.
유로존은 올 1분기 성장률이 4월 속보치와 5월 중간치 발표까지 플러스 0.1%였으나 6월 초 통계에서 이 같은 역성장으로 바꿔졌다.
유로존 중 독일 성장률은 플러스 0.3%였으며 프랑스는 마이너스 0.1%였다. 이탈리아는 0.3%였으나 아일랜드는 마이너스 12.1%였다.
한편 미국은 1분기에 직전분기 대비로 0.4%(연율 1.6%) 성장해 지난해 4분기의 0.1%에서 나아졌다.
중국은 직전분기 대비 1,3% 성장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