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JTBC 웹예능 '할명수'. (사진=JTBC 제공) 2026.06.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30/NISI20260630_0002174280_web.jpg?rnd=20260630175823)
[서울=뉴시스] JTBC 웹예능 '할명수'. (사진=JTBC 제공) 2026.06.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JTBC 웹예능 '할명수'가 녹화를 한 주 쉬어간다.
30일 JTBC 측은 뉴시스에 "최근 녹화가 취소된 것은 맞으나 촬영 중단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일간스포츠는 이날 '할명수' 제작진이 박명수를 비롯한 출연진에게 예정됐던 녹화를 한 차례 취소한다는 공지를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할명수'는 격주로 녹화를 진행해 왔으며, 예정대로라면 이날 촬영이 이뤄질 예정이었다.
현재로서는 한 주만 촬영을 쉬는 것으로 안내됐지만, 향후 녹화 일정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다만 촬영을 마친 분량이 남아 있어 오는 7월까지는 기존과 동일하게 매주 금요일 오후 5시30분에 영상이 업로드될 예정이다.
'할명수'는 JTBC 디지털스튜디오에서 제작하는 웹예능으로, 2020년 8월 첫 공개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박명수가 다양한 스타들과 만나 먹방, 여행, 체험 콘텐츠 등을 선보이며 현재 유튜브 구독자 172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촬영 중단이 최근 불거진 JTBC와 중앙그룹 계열사의 재무 위기와 무관하지 않다는 해석이 나온다.
JTBC는 지난 12일 206억원 규모의 유동화 차입금을 만기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을 선언했고, 이틀 뒤인 14일 중앙홀딩스, 콘텐트리중앙, 중앙피앤아이, 메가박스중앙 등이 잇따라 회생절차개시를 신청했다. JTBC 역시 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했다.
밥원은 JTBC의 자율구조조정지원(ARS) 프로그램 신청을 받아들여 다음 달 30일까지 회생절차 개시 여부에 대한 결정을 유보한 상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0일 JTBC 측은 뉴시스에 "최근 녹화가 취소된 것은 맞으나 촬영 중단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일간스포츠는 이날 '할명수' 제작진이 박명수를 비롯한 출연진에게 예정됐던 녹화를 한 차례 취소한다는 공지를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할명수'는 격주로 녹화를 진행해 왔으며, 예정대로라면 이날 촬영이 이뤄질 예정이었다.
현재로서는 한 주만 촬영을 쉬는 것으로 안내됐지만, 향후 녹화 일정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다만 촬영을 마친 분량이 남아 있어 오는 7월까지는 기존과 동일하게 매주 금요일 오후 5시30분에 영상이 업로드될 예정이다.
'할명수'는 JTBC 디지털스튜디오에서 제작하는 웹예능으로, 2020년 8월 첫 공개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박명수가 다양한 스타들과 만나 먹방, 여행, 체험 콘텐츠 등을 선보이며 현재 유튜브 구독자 172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촬영 중단이 최근 불거진 JTBC와 중앙그룹 계열사의 재무 위기와 무관하지 않다는 해석이 나온다.
JTBC는 지난 12일 206억원 규모의 유동화 차입금을 만기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을 선언했고, 이틀 뒤인 14일 중앙홀딩스, 콘텐트리중앙, 중앙피앤아이, 메가박스중앙 등이 잇따라 회생절차개시를 신청했다. JTBC 역시 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했다.
밥원은 JTBC의 자율구조조정지원(ARS) 프로그램 신청을 받아들여 다음 달 30일까지 회생절차 개시 여부에 대한 결정을 유보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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