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8일~10일 사흘간 교내서 열려
11개국 연구자·기업 참여해 논문 발표
![[서울=뉴시스] 국민대 국제 ICT·보안 심포지엄 'EBISION 2026' 포스터. (사진=국민대 제공) 2026.06.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30/NISI20260630_0002174240_web.jpg?rnd=20260630170357)
[서울=뉴시스] 국민대 국제 ICT·보안 심포지엄 'EBISION 2026' 포스터. (사진=국민대 제공) 2026.06.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국민대학교는 오는 7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교내 본부관 학술회의장 일대에서 정보통신기술(ICT) 및 e-비즈니스 정보시스템 분야 국제 심포지엄 '이비전(EBISION) 2026'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국제정보처리연맹(IFIP) 산하 WG 8.4의 공식 플래그십 이벤트로, ICT 융합 및 정보보안, 데이터 기반 디지털 혁신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국제 학술교류의 장이다.
EBISION 2026에는 한국을 비롯해 덴마크·일본·대만·홍콩·그리스·스페인·태국·방글라데시·필리핀·인도네시아 등 11개국 연구자와 기업 관계자가 참여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구두 발표 50편, 포스터 발표 41편 등 총 91편의 논문이 발표된다.
유일선 국민대 정보보안암호수학과 교수(글로벌ICT융합보안혁신연구센터 소장)가 총괄 의장(General Chair)을 맡았으며, 기조연설과 초청 세션에는 ICT와 보안 분야의 주요 연구자들이 참여한다.
산업 현장의 기술 흐름을 공유하는 산업체 세션도 마련된다. 일본의 비밀 분산 기술 기업 젠무텍(ZenmuTech), 중국 사이버보안 기업 상포테크놀로지(SangFor), 대만 보안기술 기업 AI데이터브러싱 등 8개사가 참여해 신기술 발표와 시연을 진행한다.
특히 산업체 세션에서 한국의 KT는 'AI(인공지능) 및 양자 시대를 위한 4계층 네트워크 보안 비전'을 발표할 예정으로, 연구 성과와 산업 적용 가능성을 연계하는 산학협력 논의가 이어질 전망이다.
총괄 의장을 맡은 유 교수는 "EBISION 2026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디지털 환경의 핵심 이슈를 논의하는 자리"라며 "이번 대회가 한국과 국민대의 글로벌 ICT 융합보안 연구 역량을 알리고, 국제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학술대회는 국제정보처리연맹(IFIP) 산하 WG 8.4의 공식 플래그십 이벤트로, ICT 융합 및 정보보안, 데이터 기반 디지털 혁신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국제 학술교류의 장이다.
EBISION 2026에는 한국을 비롯해 덴마크·일본·대만·홍콩·그리스·스페인·태국·방글라데시·필리핀·인도네시아 등 11개국 연구자와 기업 관계자가 참여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구두 발표 50편, 포스터 발표 41편 등 총 91편의 논문이 발표된다.
유일선 국민대 정보보안암호수학과 교수(글로벌ICT융합보안혁신연구센터 소장)가 총괄 의장(General Chair)을 맡았으며, 기조연설과 초청 세션에는 ICT와 보안 분야의 주요 연구자들이 참여한다.
산업 현장의 기술 흐름을 공유하는 산업체 세션도 마련된다. 일본의 비밀 분산 기술 기업 젠무텍(ZenmuTech), 중국 사이버보안 기업 상포테크놀로지(SangFor), 대만 보안기술 기업 AI데이터브러싱 등 8개사가 참여해 신기술 발표와 시연을 진행한다.
특히 산업체 세션에서 한국의 KT는 'AI(인공지능) 및 양자 시대를 위한 4계층 네트워크 보안 비전'을 발표할 예정으로, 연구 성과와 산업 적용 가능성을 연계하는 산학협력 논의가 이어질 전망이다.
총괄 의장을 맡은 유 교수는 "EBISION 2026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디지털 환경의 핵심 이슈를 논의하는 자리"라며 "이번 대회가 한국과 국민대의 글로벌 ICT 융합보안 연구 역량을 알리고, 국제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