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증평군은 내달 3일 보강천 물빛공원 버스킹장에서 '군민 화합 행복콘서트'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새로운 민선 7기 출범을 군민과 함께 축하하고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무대는 지역 예술인과 전문 공연팀이 함께 꾸민다.
아리아예술단의 난타·고고장구 공연을 시작으로 증평어린이중창단, 포크송과 어쿠스틱 사운드를 선보이는 '통기타 세 명'이 무대에 올라 지역 문화예술의 매력을 선사한다.
이어 가수 박혜민과 4인조 가요·팝페라 그룹 라클라쎄가 공연의 열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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