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30일 상승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5% 오른 4094.4로 거래를 마쳤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2.48% 상승한 1만6205.56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2.99% 뛴 4342.71로 장을 마감했다.
전날보다 0.39% 떨어진 4058.17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전반적으로 오름세를 보였고, 오후장에서 상승폭을 확대하다 상승 마감했다.
이런 상승세는 반도체 등 기술주 강세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시장에서 반도체, 메모리, 전자화학 등이 강세를 보였고 의약, 항공, 은행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3조2900위안으로, 전날보다 2400억위안 줄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5% 오른 4094.4로 거래를 마쳤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2.48% 상승한 1만6205.56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2.99% 뛴 4342.71로 장을 마감했다.
전날보다 0.39% 떨어진 4058.17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전반적으로 오름세를 보였고, 오후장에서 상승폭을 확대하다 상승 마감했다.
이런 상승세는 반도체 등 기술주 강세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시장에서 반도체, 메모리, 전자화학 등이 강세를 보였고 의약, 항공, 은행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3조2900위안으로, 전날보다 2400억위안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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