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준열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류준열과 유아인이 나란히 소속사 UAA를 떠났다.
30일 연예계에 따르면, 류준열과 유아인은 최근 UAA와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했다. 2014년부터 UAA를 지켜온 유아인은 이미 오래전 계약이 만료된 상태였으나, 재판 과정 등을 고려해 결별 사실을 뒤늦게 알렸다.
지난해 UAA에 합류했던 류준열 역시 1년여 만에 동행을 마쳤다.
두 배우의 향후 거취로는 가수 지드래곤, 배우 송강호 등이 소속된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들이 갤럭시코퍼레이션 측과 만나 구체적인 이적 조건을 논의했다는 소문이 돌고 있으나, 소속사 측은 말을 아끼는 중이다.
30일 연예계에 따르면, 류준열과 유아인은 최근 UAA와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했다. 2014년부터 UAA를 지켜온 유아인은 이미 오래전 계약이 만료된 상태였으나, 재판 과정 등을 고려해 결별 사실을 뒤늦게 알렸다.
지난해 UAA에 합류했던 류준열 역시 1년여 만에 동행을 마쳤다.
두 배우의 향후 거취로는 가수 지드래곤, 배우 송강호 등이 소속된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들이 갤럭시코퍼레이션 측과 만나 구체적인 이적 조건을 논의했다는 소문이 돌고 있으나, 소속사 측은 말을 아끼는 중이다.

유아인 *재판매 및 DB 금지
한편, 유아인은 마약류 상습 투약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져 대법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확정된 후 자숙 중이다. 류준열은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 공개를 앞두고 있다. 최근 UAA는 간판 배우였던 송혜교와도 14년 만에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