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OLEDoS·페로브스카이트 성장 비전 제시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OLED 증착장비 전문기업 선익시스템은 다음 달 2일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마켓스퀘어에서 열리는 '코스닥 커넥트(KOSDAQ CONNECT) 2026'에 참가해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코스닥 커넥트는 코스닥시장 개설 30주년을 기념해 한국거래소와 코스닥협회, 한국IR협의회가 공동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IR 행사다. 국내외 기관투자자와 벤처캐피털(VC), 증권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해 기업설명회와 1대1 미팅 등을 진행한다.
선익시스템은 이번 행사에서 8.6세대 IT OLED 증착장비, 올레도스(OLEDoS) 증착장비,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증착장비를 중심으로 회사의 중장기 성장전략과 기술 경쟁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OLED를 기반으로 OLEDoS와 페로브스카이트까지 이어지는 사업 포트폴리오와 미래 성장동력을 투자자들에게 설명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선익시스템은 올해 1분기 말 기준 5823억원의 수주잔고를 확보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연간 연결 매출을 웃도는 규모로 향후 실적의 안정성과 중장기 성장 가시성을 뒷받침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 아울러 평택 브레인시티 신규 팹(FAB)은 A동이 다음 달, B동이 오는 10월 준공될 예정으로, 생산능력 확대를 통해 증가하는 고객 수요에 보다 안정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선익시스템 관계자는 "안정적인 수주 기반과 차세대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기업가치를 지속 높여 나가는 한편, 투자자들과의 소통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코스닥 커넥트는 코스닥시장 개설 30주년을 기념해 한국거래소와 코스닥협회, 한국IR협의회가 공동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IR 행사다. 국내외 기관투자자와 벤처캐피털(VC), 증권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해 기업설명회와 1대1 미팅 등을 진행한다.
선익시스템은 이번 행사에서 8.6세대 IT OLED 증착장비, 올레도스(OLEDoS) 증착장비,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증착장비를 중심으로 회사의 중장기 성장전략과 기술 경쟁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OLED를 기반으로 OLEDoS와 페로브스카이트까지 이어지는 사업 포트폴리오와 미래 성장동력을 투자자들에게 설명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선익시스템은 올해 1분기 말 기준 5823억원의 수주잔고를 확보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연간 연결 매출을 웃도는 규모로 향후 실적의 안정성과 중장기 성장 가시성을 뒷받침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 아울러 평택 브레인시티 신규 팹(FAB)은 A동이 다음 달, B동이 오는 10월 준공될 예정으로, 생산능력 확대를 통해 증가하는 고객 수요에 보다 안정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선익시스템 관계자는 "안정적인 수주 기반과 차세대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기업가치를 지속 높여 나가는 한편, 투자자들과의 소통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