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프로농구 창원 LG의 양준석과 유기상. (사진=KBL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31/NISI20260331_0002098941_web.jpg?rnd=20260331194408)
[서울=뉴시스] 프로농구 창원 LG의 양준석과 유기상. (사진=KBL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2025~2026시즌 프로농구 창원 LG의 정규리그 1위 등극을 이끈 양준석과 유기상의 연봉이 수직 상승했다.
LG는 국내 선수 16명과 연봉 협상을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준석은 지난 시즌보다 48.1% 오른 4억원에 보수 계약을 마무리했다. 양준석은 지난 시즌 49경기에서 평균 29분 5초를 뛰며 9.7득점 4.2어시스트 2리바운드로 활약했다.
역시 지난 시즌 평균 10.4득점 2.3리바운드로 활약한 유기상은 59.1% 인상된 3억5000만원에 사인했다.
식스맨으로 쏠쏠한 활약을 펼친 최형찬은 87.5% 오른 7500만원에 계약했다. 팀 내에서 가장 높은 인상률이었다.
최고 연봉 선수는 양홍석으로, 입대 전 연봉이였던 7억5000만원을 받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LG는 국내 선수 16명과 연봉 협상을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준석은 지난 시즌보다 48.1% 오른 4억원에 보수 계약을 마무리했다. 양준석은 지난 시즌 49경기에서 평균 29분 5초를 뛰며 9.7득점 4.2어시스트 2리바운드로 활약했다.
역시 지난 시즌 평균 10.4득점 2.3리바운드로 활약한 유기상은 59.1% 인상된 3억5000만원에 사인했다.
식스맨으로 쏠쏠한 활약을 펼친 최형찬은 87.5% 오른 7500만원에 계약했다. 팀 내에서 가장 높은 인상률이었다.
최고 연봉 선수는 양홍석으로, 입대 전 연봉이였던 7억5000만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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