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6/06/29/NISI20260629_0002173232_web.jpg?rnd=20260629212840)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금호건설과 금호건설우자 장 초반 10% 넘게 급등하고 있다. 정부가 추진 중인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수혜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30일 오전 9시45분 현재 금호건설은 전일 대비 910원(10.57%) 오른 9520원을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간 우선주인 금호건설우는 15% 넘게 뛰고 있다.
정부가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하면서 호남권에 본사를 둔 금호건설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평가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지난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서남권(호남)에 각각 2기씩 반도체 팹을 구축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0일 오전 9시45분 현재 금호건설은 전일 대비 910원(10.57%) 오른 9520원을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간 우선주인 금호건설우는 15% 넘게 뛰고 있다.
정부가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하면서 호남권에 본사를 둔 금호건설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평가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지난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서남권(호남)에 각각 2기씩 반도체 팹을 구축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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