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김제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30일 주요 재해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도심 침수를 예방하는 핵심 시설인 남부시장 배수장과 용암천 월봉지구 지방하천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시설 가동 실태와 안전관리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이어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극한 강우가 빈번해진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과 선제적 예방 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촘촘한 상시 점검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여성새일센터, 수료생들과 취약계층 80가정 반찬 나눔 성료
김제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30일 반찬&수제도시락 양성과정 수료생 16명과 함께 '배움은 취업으로, 나눔은 행복으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수료생들이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습득한 조리 기술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수료생들은 직접 만든 장조림, 물김치 등의 반찬을 드림스타트 및 노인복지센터와 연계해 취약계층 아동과 어르신 등 총 80가정에 정성껏 전달했다.
센터는 배움이 나눔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고 수료생들을 위한 다양한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치매안심센터, 신풍동 치매가정 낙상방지 안전환경 조성
김제시 치매안심센터는 29일과 30일 자원봉사센터 소상공인봉사단과 연계해 신풍동 치매안심마을의 치매 환자 가정을 대상으로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사업을 실시했다. 센터는 사전 조사를 통해 주거 환경이 취약한 8가구를 우선 선정하고 낙상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을 펼쳤다.
봉사단원들은 가정 내 낙상 위험이 높은 욕실과 현관을 중심으로 안전손잡이를 설치하고 미끄럼방지 매트 및 양말 등 안전용품을 제공했다.
센터는 이번 신풍동 사업을 시작으로 향후 검산동과 성덕면 등 관내 치매안심마을 전역으로 안전환경 조성 지원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제시장, 기획처 차관 만나 핵심 국가예산 반영 건의
정성주 김제시장이 지난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을 만나 주요 현안의 국가예산 반영을 위한 집중 설득전에 나섰다.
30일 시에 따르면 정 시장은 이번 면담에서 새만금 국가정원 조성사업의 신규 반영과 특장산업 건설기계 상용화 지원 등 핵심 사업의 예산 전액 반영을 강력히 건의했다.
시는 9월 초 정부 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될 때까지 심의 동향을 예의주시하며 내년도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정성주 김제시장은 도심 침수를 예방하는 핵심 시설인 남부시장 배수장과 용암천 월봉지구 지방하천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시설 가동 실태와 안전관리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이어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극한 강우가 빈번해진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과 선제적 예방 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촘촘한 상시 점검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여성새일센터, 수료생들과 취약계층 80가정 반찬 나눔 성료
김제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30일 반찬&수제도시락 양성과정 수료생 16명과 함께 '배움은 취업으로, 나눔은 행복으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수료생들이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습득한 조리 기술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수료생들은 직접 만든 장조림, 물김치 등의 반찬을 드림스타트 및 노인복지센터와 연계해 취약계층 아동과 어르신 등 총 80가정에 정성껏 전달했다.
센터는 배움이 나눔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고 수료생들을 위한 다양한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치매안심센터, 신풍동 치매가정 낙상방지 안전환경 조성
김제시 치매안심센터는 29일과 30일 자원봉사센터 소상공인봉사단과 연계해 신풍동 치매안심마을의 치매 환자 가정을 대상으로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사업을 실시했다. 센터는 사전 조사를 통해 주거 환경이 취약한 8가구를 우선 선정하고 낙상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을 펼쳤다.
봉사단원들은 가정 내 낙상 위험이 높은 욕실과 현관을 중심으로 안전손잡이를 설치하고 미끄럼방지 매트 및 양말 등 안전용품을 제공했다.
센터는 이번 신풍동 사업을 시작으로 향후 검산동과 성덕면 등 관내 치매안심마을 전역으로 안전환경 조성 지원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제시장, 기획처 차관 만나 핵심 국가예산 반영 건의
정성주 김제시장이 지난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을 만나 주요 현안의 국가예산 반영을 위한 집중 설득전에 나섰다.
30일 시에 따르면 정 시장은 이번 면담에서 새만금 국가정원 조성사업의 신규 반영과 특장산업 건설기계 상용화 지원 등 핵심 사업의 예산 전액 반영을 강력히 건의했다.
시는 9월 초 정부 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될 때까지 심의 동향을 예의주시하며 내년도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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