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이란 외무부가 프랑스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지뢰제거 참여 제안을 거부했다. 이란은 오만과 호르무즈 공동관리권을 갖고 있지만 미-이스라엘 침공 전쟁 전과는 달라졌으며, 다른 나라의 지뢰제거 참여는 근본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이란의 국제 법무 담당 차관 카젬 가리바바디가 29일(현지시간)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6/30 06:39:38

기사등록 2026/06/30 06:39:3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