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김지현 기자 = 인천 계양구는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이 지역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해 제15회 장학생 95명을 선발하고 1억3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장학생은 학업 성취도와 소득 수준 등을 심사해 선발됐다. 진학 분야 17명, 학업우수 분야 38명, 드림 분야 24명, 거주비 지원 분야 4명, 희망 분야 12명 등 총 95명이다.
지난 26일 진행된 수여식에는 윤환 계양구청장과 이노경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재단 임원들이 참석해 학생들에게 장학 증서를 전달하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윤 구청장은 "지역사회 정성과 응원이 담긴 장학금인 만큼 학업과 자기 계발에 매진해 꿈을 실현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양의 학생과 청년이 꿈을 품고 도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장학생은 학업 성취도와 소득 수준 등을 심사해 선발됐다. 진학 분야 17명, 학업우수 분야 38명, 드림 분야 24명, 거주비 지원 분야 4명, 희망 분야 12명 등 총 95명이다.
지난 26일 진행된 수여식에는 윤환 계양구청장과 이노경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재단 임원들이 참석해 학생들에게 장학 증서를 전달하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윤 구청장은 "지역사회 정성과 응원이 담긴 장학금인 만큼 학업과 자기 계발에 매진해 꿈을 실현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양의 학생과 청년이 꿈을 품고 도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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