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 가족(사진=SNS 캡처) 2026.06.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9/NISI20260629_0002173167_web.jpg?rnd=20260629174042)
[서울=뉴시스]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 가족(사진=SNS 캡처) 2026.06.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아들의 초등학교 입학 100일 기념을 맞아 행사에 참석했다.
이현이는 29일 소셜미디어에 "입학 100일 기념 가족 한마당"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또 "(첫째 아들) 윤서 때는 없었던 (행사)"라며 아들을 향해 "너의 학교 생활을 응원해"라고 했다.
사진 속 이현이는 남편 홍성기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둘째 아들의 입학 기념 100일을 맞아 열린 학교 행사를 찾았다.
홍성기는 아들을 번쩍 들어 올려 품에 안았고, 이현이는 그 옆에 서서 몸을 밀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현이의 두 아들은 모두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초등학교(중대부초)에 재학 중이다. 남편 홍성기 역시 이 학교 출신으로 알려졌다.
중대부초는 과거 전국 2위권 수준의 우수한 학업 성취도를 기록하는 등 전통적인 '한국형 명문사학'으로 불린다.
연간 학비가 약 1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현이는 29일 소셜미디어에 "입학 100일 기념 가족 한마당"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또 "(첫째 아들) 윤서 때는 없었던 (행사)"라며 아들을 향해 "너의 학교 생활을 응원해"라고 했다.
사진 속 이현이는 남편 홍성기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둘째 아들의 입학 기념 100일을 맞아 열린 학교 행사를 찾았다.
홍성기는 아들을 번쩍 들어 올려 품에 안았고, 이현이는 그 옆에 서서 몸을 밀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현이의 두 아들은 모두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초등학교(중대부초)에 재학 중이다. 남편 홍성기 역시 이 학교 출신으로 알려졌다.
중대부초는 과거 전국 2위권 수준의 우수한 학업 성취도를 기록하는 등 전통적인 '한국형 명문사학'으로 불린다.
연간 학비가 약 1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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