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지난해 울산 남구가 개최한 '제1회 외황강 문학상' 대상 당선작인 강동수 작가의 장편소설 '처용의 바다'가 정식 출간됐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9/NISI20260629_0002173149_web.jpg?rnd=20260629172057)
[울산=뉴시스] 지난해 울산 남구가 개최한 '제1회 외황강 문학상' 대상 당선작인 강동수 작가의 장편소설 '처용의 바다'가 정식 출간됐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지난해 울산 남구가 개최한 '제1회 외황강 문학상' 대상 당선작인 강동수 작가의 장편소설 '처용의 바다'가 정식 출간됐다.
외황강 문학상은 울산 남구의 젖줄인 외황강 일원의 역사와 문화, 자연지리를 문학 작품으로 승화시키고 지역의 고유한 역사 문화 콘텐츠를 전국에 알리기 위해 남구가 지난해 제정한 문학상이다.
이번에 출간된 처용의 바다는 국내 지자체 주관 문학상 중 최고 수준인 상금 1억원을 놓고 전국 각지에서 접수된 53편의 작품들과 치열하게 경합한 끝에 제1회 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울산의 대표적인 설화인 처용 설화와 개운포를 배경으로 탄탄한 역사적 고증 위에 작가 특유의 상상력과 흡입력 있는 문장력을 더해 당시 심사위원단으로부터 한국 역사소설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처용의 바다는 단행본으로 기획·편집돼 지난 22일부터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주요 인터넷 서점과 전국 오프라인 서점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외황강 문학상은 울산 남구의 젖줄인 외황강 일원의 역사와 문화, 자연지리를 문학 작품으로 승화시키고 지역의 고유한 역사 문화 콘텐츠를 전국에 알리기 위해 남구가 지난해 제정한 문학상이다.
이번에 출간된 처용의 바다는 국내 지자체 주관 문학상 중 최고 수준인 상금 1억원을 놓고 전국 각지에서 접수된 53편의 작품들과 치열하게 경합한 끝에 제1회 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울산의 대표적인 설화인 처용 설화와 개운포를 배경으로 탄탄한 역사적 고증 위에 작가 특유의 상상력과 흡입력 있는 문장력을 더해 당시 심사위원단으로부터 한국 역사소설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처용의 바다는 단행본으로 기획·편집돼 지난 22일부터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주요 인터넷 서점과 전국 오프라인 서점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울산=뉴시스] SK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 구성원들이 29일 남구자원봉사센터에서 지역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SK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 제공) 2026.06.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9/NISI20260629_0002173151_web.jpg?rnd=20260629172226)
[울산=뉴시스] SK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 구성원들이 29일 남구자원봉사센터에서 지역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SK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 제공) 2026.06.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SK울산콤플렉스 직원들, 직접 만든 빵 학생들에 전달
SK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는 29일 남구자원봉사센터에서 구성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SK울산콤플렉스 구성원들은 학생들을 위한 간식으로 '흑임자 마들렌'을 직접 반죽하고 구워냈다.
완성된 마들렌은 위생봉투에 소분 포장돼 인근 지역 학생들에게 해당 학교의 생활복지사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SK울산콤플렉스는 지난 2024년 삼두종합기술과 함께 남구자원봉사센터에 제빵실 신설을 위한 장비를 기증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