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발전기금 기탁 잇따라 등[교육소식]

기사등록 2026/06/29 17:46:15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국립한밭대학교는 오용준 총장과 성열구 전 총동문회장(청엔지니어링 대표)이 각각 3000만원씩 내년 개교 100주년 기업사업 지원 대학발전기금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또 산업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제44기 원우회 2000만원에 이어 제45기 원우회도 1학기 수업을 마치면서 1000만원을 기부했다. 특히 익명의 지역 기업도 1억원을 쾌척했다.

기부금은 개교 100주년을 맞아 추진중인 각종 기념사업과 대학발전 사업에 사용된다. 개교 100주년 기념탑 건립과 교육환경 개선, 학생 지원, 대학 경쟁력 강화 사업 등이다.

◇한밭대 '공정데이터분석사 양성과정' 운영

국립한밭대학교 대학일자리본부는 '공정데이터분석사 양성과정'을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고용노동부 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대기업 및 중견기업의 제조·생산·품질관리 부서에서 요구되는 직무 역량을 키워주기위해 마련했다.

글로벌 전문 통계 프로그램 '미니탭(Minitab)'을 활용한 100%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여 학생들은 총 20시간에 걸쳐 높은 난이도의 핵심 공학 통계 이론을 배우고 현업 수준의 공정 개선 프로세스를 직접 수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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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발전기금 기탁 잇따라 등[교육소식]

기사등록 2026/06/29 17:46:1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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