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등지서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을 상습적으로 턴 20대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절도) 위반 혐의로 A(20대)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3일 오전 2시24분께 부산진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 들어가 현금 390만원을 훔치는 등 서울, 부산, 경남 김해시에서 같은 수법으로 총 3차례에 걸쳐 48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동일한 범행으로 복역 및 출소한 뒤 누범 기간 중 또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훔친 금품은 생활비 등으로 사용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수사를 벌여 경기도의 한 숙박업소에서 A씨를 검거해 지난달 말 구속한 뒤 이달 초 검찰에 사건을 송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절도) 위반 혐의로 A(20대)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3일 오전 2시24분께 부산진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 들어가 현금 390만원을 훔치는 등 서울, 부산, 경남 김해시에서 같은 수법으로 총 3차례에 걸쳐 48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동일한 범행으로 복역 및 출소한 뒤 누범 기간 중 또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훔친 금품은 생활비 등으로 사용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수사를 벌여 경기도의 한 숙박업소에서 A씨를 검거해 지난달 말 구속한 뒤 이달 초 검찰에 사건을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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