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부산 금정구 부산대학교. (사진=부산대 제공) 2026.06.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9/NISI20260619_0002164929_web.jpg?rnd=20260619093556)
[부산=뉴시스] 부산 금정구 부산대학교. (사진=부산대 제공) 2026.06.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대학교는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가 발표한 '2026 THE 세계대학 영향력평가'에서 종합점수 95.6점으로 세계 대학 16위, 국내 3위에 올랐다고 29일 밝혔다.
부산대는 총 7개의 지표에서 고르게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대학의 지속가능한 발전 역량과 사회적·지구적 기여도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올해 THE 세계대학 영향력평가에는 전 세계 대학 1603곳이 참여했다.
최재원 부산대 총장은 "THE 세계대학 영향력평가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것은 교육과 연구를 넘어 인류 공동의 과제 해결에 기여하는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다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위상을 드높이고 세계적인 명문대학으로 나아가기 위해 지속가능한 혁신과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부산대는 앞서 지난 18일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2027 QS 세계대학평가'에서도 국내 국립대 1위, 종합대학 9위, 세계 449위를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부산대는 총 7개의 지표에서 고르게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대학의 지속가능한 발전 역량과 사회적·지구적 기여도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올해 THE 세계대학 영향력평가에는 전 세계 대학 1603곳이 참여했다.
최재원 부산대 총장은 "THE 세계대학 영향력평가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것은 교육과 연구를 넘어 인류 공동의 과제 해결에 기여하는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다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위상을 드높이고 세계적인 명문대학으로 나아가기 위해 지속가능한 혁신과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부산대는 앞서 지난 18일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2027 QS 세계대학평가'에서도 국내 국립대 1위, 종합대학 9위, 세계 449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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