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10살 딸 폭풍성장…"발 사이즈 나랑 똑같아"

기사등록 2026/06/29 11:01:00

[서울=뉴시스] 백지영.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2026.06.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백지영.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2026.06.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가수 백지영이 올해 10살이 된 딸의 근황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백지영과 린이 출연했다.

이날 백지영은 린과 함께 요즘 유행 중인 젤리슈즈를 구입하러 신발가게로 향했다.

백지영은 두 가지 색깔을 고민하더니 "하임이랑 내 거랑 두 개 하면 되겠다"고 말했다.

린이 "하임이랑 발 크기 똑같냐"고 하자 백지영은 "똑같다"고 답했다.

린은 "피지컬은 형부를 닮았나 보다"고 했다. 백지영은 "하임이가 또래 평균에 비해 15㎝는 크다"고 밝혔다.

백지영은 근황을 묻는 질문에 "별일 없으면 하임이 픽드랍하고, 오늘도 아침에 하임이 학교 보내고 바로 나온 거다"며 "난 너무 좋다. 그런데 곧 끝날 거라고 생각하면 너무 슬프다"고 털어놨다.

백지영이 "원래부터 애를 좋아했는데 키우면서도 이렇게까지 좋을 줄 몰랐다"고 하자 린은 "언니가 너무너무 편안해 보인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백지영, 10살 딸 폭풍성장…"발 사이즈 나랑 똑같아"

기사등록 2026/06/29 11:01:00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