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비봉산서 벌목 작업하던 60대, 전기톱에 왼 무릎 부상

기사등록 2026/06/28 18:13:08

최종수정 2026/06/28 20:18:23

[완주=뉴시스] 28일 오전 8시20분께 전북 완주군 비봉면에 위치한 비봉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작업자 A(60대)씨가 전기톱에 왼 다리를 다쳐 소방헬기가 출동해 A씨를 이송하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6.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 28일 오전 8시20분께 전북 완주군 비봉면에 위치한 비봉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작업자 A(60대)씨가 전기톱에 왼 다리를 다쳐 소방헬기가 출동해 A씨를 이송하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6.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28일 오전 8시20분께 전북 완주군 비봉면에 위치한 비봉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작업자 A(60대)씨가 전기톱에 왼 다리를 다쳤다.

이 사고로 A씨가 왼쪽 무릎에 피부가 깊게 찢어져 헬기를 통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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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비봉산서 벌목 작업하던 60대, 전기톱에 왼 무릎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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