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박은수 기자 = 27일 오전 11시14분께 충북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의 한 사찰 경내에서 전지 작업을 하던 조경업체 대표 A(70대)씨가 3m 높이 나무에서 추락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