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지역 내 이·미용업소 80곳을 공중위생우수업소(The Best 업소)로 신규 지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유형별로는 ▲이용업소 5곳 ▲일반미용업소 24곳 ▲피부미용업소 22곳 ▲네일미용업소 14곳 ▲메이크업미용업소 3곳 ▲종합미용업소 12곳이다.
이들 업소에는 우수업소 현판과 종량제 봉투를 지급한다.
시는 올해부터 이·미용업과 숙박업, 목욕업, 세탁업을 격년으로 평가해 공중위생우수업소 지정을 확대할 계획이다.
◇금연구역 집중 점검
충북 청주시 보건소는 7월15일까지 금연구역 870곳을 집중 점검한다고 27일 밝혔다.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 제품이 금연구역 내 사용금지 대상에 포함된 데 따른 조치다.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에는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