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고은아.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6.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7/NISI20260627_0002171702_web.jpg?rnd=20260627112354)
[서울=뉴시스] 고은아.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6.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고은아가 잠옷을 입고 명품관을 방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26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명품관 따라갔다가 수치만 당하고 왔습니다. 살려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큰누나는 차려입고 나와 미르와 고은아에게 외출을 가자고 제안했다.
외출에 나선 고은아와 미르는 집에서 입던 편한 복장으로 집을 나섰다.
롯데월드몰에 도착하자 고은아는 자신의 복장에 부끄러워하며 어쩔 줄 몰라했다. 미르는 "매장에 들어갔는데 직원분이 웃고 계시더라"라고 말했다.
이후 명품 브랜드 매장에 들어가려고 했다. 이에 고은아는 "우리 못 들어간다"고, 미르도 "나랑 고은아는 못 들어간다"라고 했다.
고은아는 동생 미르와 함께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운영하며 일상 생활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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