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9회말 키움 설종진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05.26. 20hwa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26/NISI20260526_0021297623_web.jpg?rnd=20260526211203)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9회말 키움 설종진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05.2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이 비디오 판독 결과에 항의하다 퇴장 명령을 받았다.
설 감독은 26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5회말 항의하다 퇴장당했다.
키움이 4-2로 앞선 5회말 1사에서 NC 김형준이 때린 타구가 홈플레이트 앞쪽에 떨어졌고, 공을 잡은 포수 김동헌이 1루에 던져 김형준을 잡아냈다.
곧바로 NC는 김형준의 타구에 대한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고, 판정은 파울로 번복됐다.
비디오 판독 결과가 나온 후 더그아웃에서 뛰어나온 설 감독은 판독 결과에 대해 항의했다.
이후 심판진은 비디오 판독에 항의할 경우 퇴장이 선언된다는 규정에 따라 설 감독을 퇴장 조치했다.
지난해 키움 지휘봉을 잡은 설 감독이 퇴장당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올 시즌 퇴장은 10번째, 감독 퇴장은 2번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설 감독은 26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5회말 항의하다 퇴장당했다.
키움이 4-2로 앞선 5회말 1사에서 NC 김형준이 때린 타구가 홈플레이트 앞쪽에 떨어졌고, 공을 잡은 포수 김동헌이 1루에 던져 김형준을 잡아냈다.
곧바로 NC는 김형준의 타구에 대한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고, 판정은 파울로 번복됐다.
비디오 판독 결과가 나온 후 더그아웃에서 뛰어나온 설 감독은 판독 결과에 대해 항의했다.
이후 심판진은 비디오 판독에 항의할 경우 퇴장이 선언된다는 규정에 따라 설 감독을 퇴장 조치했다.
지난해 키움 지휘봉을 잡은 설 감독이 퇴장당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올 시즌 퇴장은 10번째, 감독 퇴장은 2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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