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저스틴 비버. (사진 = 유니버설 뮤직 제공) 2026.06.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6/NISI20260626_0002171568_web.jpg?rnd=20260626193807)
[서울=뉴시스] 저스틴 비버. (사진 = 유니버설 뮤직 제공) 2026.06.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캐나다 출신 글로벌 팝스타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가 미국 대형 음악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첫 헤드라이너 공연의 전율을 담은 실황 앨범을 선보였다.
26일 음반 유통사 유니버설뮤직에 따르면, 비버는 이날 라이브 앨범 '스웨그 라이브 프롬 코첼라(위크엔드 I)(SWAG LIVE FROM COACHELLA (WEEKEND I))'를 깜짝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 4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코첼라 1주 차 무대 전체를 라이브 음원으로 구현했다. 비버가 약 4년 만에 선보인 대규모 라이브이다. 미국 매체 벌처(Vulture)는 이를 두고 "커리어 전반을 아우르는 승리의 무대"라고 평했다.
앨범에는 최근 발표작 '스웨그(SWAG)'의 수록곡부터 커리어를 대표하는 인기곡까지 총 22곡이 집약됐다. '유콘(YUKON)', '데이지스(DAISIES)'를 비롯해 더 키드 라로이(The Kid LAROI), 템스(Tems), 위즈키드(Wizkid) 등이 게스트로 참여한 무대가 생생히 담겼다.
비버의 이번 코첼라 공연은 페스티벌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며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다. 두 차례의 공연은 글로벌 누적 조회수 1억4700만 회를 돌파하며 코첼라 역사상 최다 시청 기록을 세웠다.
공연 직후 일주일간 글로벌 스트리밍 수는 약 1800% 폭증한 4억3100만 회를 기록했다. 특히 스포티파이(Spotify)에서는 하루 동안 1억500만 회 이상 스트리밍되며 비버 커리어 사상 최대 일일 스트리밍 기록을 경신했다.
이와 함께 비버의 곡 21개가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200에 동시 진입하고, 7장의 앨범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특히 과거 히트곡 '뷰티 앤 어 비트(Beauty And A Beat)'는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와 빌보드 글로벌 200 1위를 차지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이번 공연의 특별 앙코르 재방송은 27일 오전 8시(한국시간 기준) 저스틴 비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 차례 더 스트리밍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6일 음반 유통사 유니버설뮤직에 따르면, 비버는 이날 라이브 앨범 '스웨그 라이브 프롬 코첼라(위크엔드 I)(SWAG LIVE FROM COACHELLA (WEEKEND I))'를 깜짝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 4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코첼라 1주 차 무대 전체를 라이브 음원으로 구현했다. 비버가 약 4년 만에 선보인 대규모 라이브이다. 미국 매체 벌처(Vulture)는 이를 두고 "커리어 전반을 아우르는 승리의 무대"라고 평했다.
앨범에는 최근 발표작 '스웨그(SWAG)'의 수록곡부터 커리어를 대표하는 인기곡까지 총 22곡이 집약됐다. '유콘(YUKON)', '데이지스(DAISIES)'를 비롯해 더 키드 라로이(The Kid LAROI), 템스(Tems), 위즈키드(Wizkid) 등이 게스트로 참여한 무대가 생생히 담겼다.
비버의 이번 코첼라 공연은 페스티벌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며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다. 두 차례의 공연은 글로벌 누적 조회수 1억4700만 회를 돌파하며 코첼라 역사상 최다 시청 기록을 세웠다.
공연 직후 일주일간 글로벌 스트리밍 수는 약 1800% 폭증한 4억3100만 회를 기록했다. 특히 스포티파이(Spotify)에서는 하루 동안 1억500만 회 이상 스트리밍되며 비버 커리어 사상 최대 일일 스트리밍 기록을 경신했다.
이와 함께 비버의 곡 21개가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200에 동시 진입하고, 7장의 앨범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특히 과거 히트곡 '뷰티 앤 어 비트(Beauty And A Beat)'는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와 빌보드 글로벌 200 1위를 차지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이번 공연의 특별 앙코르 재방송은 27일 오전 8시(한국시간 기준) 저스틴 비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 차례 더 스트리밍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