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3회 말 무사 주자 1,2루서 키움 이주형이 1타점 적시타를 친 뒤 세리머니 하고 있다. 2026.04.03. kch05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3/NISI20260403_0021234305_web.jpg?rnd=20260403193317)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3회 말 무사 주자 1,2루서 키움 이주형이 1타점 적시타를 친 뒤 세리머니 하고 있다. 2026.04.0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이주형이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으로 시즌을 마감했다.
키움 구단은 26일 "이주형이 두 차례 정밀 검진 결과 오른쪽 대퇴이두근 부분 손상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부상 재발 방지와 완전한 회복을 위해 충분한 시간을 두고 치료와 재활을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이번 시즌 남은 기간 부상 치료와 재활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지난달 12일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1군에서 빠졌던 이주형은 전날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복귀전을 치렀으나 1회초 수비 도중 햄스트링에 불편함을 느껴 1회말 타석만 소화하고 교체됐다.
이주형은 올 시즌 잦은 부상 여파로 24경기만 뛰었고, 타율 0.245(94타수 23안타) 2홈런 12타점 12득점 4도루에 OPS(출루율+장타율) 0.730에 머물렀다.
그는 치료 기간 중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술도 함께 받을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키움 구단은 26일 "이주형이 두 차례 정밀 검진 결과 오른쪽 대퇴이두근 부분 손상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부상 재발 방지와 완전한 회복을 위해 충분한 시간을 두고 치료와 재활을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이번 시즌 남은 기간 부상 치료와 재활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지난달 12일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1군에서 빠졌던 이주형은 전날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복귀전을 치렀으나 1회초 수비 도중 햄스트링에 불편함을 느껴 1회말 타석만 소화하고 교체됐다.
이주형은 올 시즌 잦은 부상 여파로 24경기만 뛰었고, 타율 0.245(94타수 23안타) 2홈런 12타점 12득점 4도루에 OPS(출루율+장타율) 0.730에 머물렀다.
그는 치료 기간 중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술도 함께 받을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