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까지…"우수 사례 발굴"
![[홍성=뉴시스] 충남교육청 전경. (사진=충남교육청 제공) 2025.09.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29/NISI20250929_0001956548_web.jpg?rnd=20250929132221)
[홍성=뉴시스] 충남교육청 전경. (사진=충남교육청 제공) 2025.09.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뉴시스]최영민 기자 = 충청남도교육청이 지역·학교·마을이 함께 하는 학생 안전 생활망 구축을 위해 운영 중인 ‘학교 밖 동네방네 돌봄교실’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교육청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역사회(아파트 등)가 학생 돌봄 공간을 제공하고, 교육청이 해당 공간에서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도내 8개 시·군 38곳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 여건과 특성에 맞게 각 교육지원청에서 운영 중이다.
점검은 6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다. 교육청은 교육지원청 자체 점검과 도교육청 현장 점검을 함께 시행해 사업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고,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돌봄교실 환경 ▲프로그램 운영의 질 ▲학생 안전 관리 체계 등으로,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운영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에 중점을 뒀다.
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밖 동네방네 돌봄교실은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중심의 돌봄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라며 "현장 점검을 통해 운영 현황을 면밀히 살피고 지역별 우수 모델을 공유·확산해,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질 높은 돌봄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교육청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역사회(아파트 등)가 학생 돌봄 공간을 제공하고, 교육청이 해당 공간에서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도내 8개 시·군 38곳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 여건과 특성에 맞게 각 교육지원청에서 운영 중이다.
점검은 6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다. 교육청은 교육지원청 자체 점검과 도교육청 현장 점검을 함께 시행해 사업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고,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돌봄교실 환경 ▲프로그램 운영의 질 ▲학생 안전 관리 체계 등으로,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운영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에 중점을 뒀다.
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밖 동네방네 돌봄교실은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중심의 돌봄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라며 "현장 점검을 통해 운영 현황을 면밀히 살피고 지역별 우수 모델을 공유·확산해,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질 높은 돌봄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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