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나무기술)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가상화·클라우드·인공지능(AI) 전문기업 나무기술은 회사 정철 대표가 '제40회 정보인의 날 기념식'에서 정보통신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정보인의 날은 우리나라 처음으로 컴퓨터가 도입된 1967년 6월 24일을 기념해 제정된 행사다. 정보통신 분야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정철 대표는 엔터프라이즈 IT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기업 현장의 AI 전환과 운영 체계 고도화를 추진해 왔다. 또 에이전틱 AI 플랫폼 중심의 사업 확대와 공공·민간 협력을 통한 AI 활용 기반 마련에 힘쓰는 한편, 클라우드·소프트웨어 산업 분야의 정책 제언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앞장서며 국내 AI·소프트웨어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정보인의 날은 우리나라 처음으로 컴퓨터가 도입된 1967년 6월 24일을 기념해 제정된 행사다. 정보통신 분야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정철 대표는 엔터프라이즈 IT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기업 현장의 AI 전환과 운영 체계 고도화를 추진해 왔다. 또 에이전틱 AI 플랫폼 중심의 사업 확대와 공공·민간 협력을 통한 AI 활용 기반 마련에 힘쓰는 한편, 클라우드·소프트웨어 산업 분야의 정책 제언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앞장서며 국내 AI·소프트웨어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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