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버러=AP/뉴시스]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의 리스 제임스. 2026.06.24](https://img1.newsis.com/2026/06/24/NISI20260624_0001365874_web.jpg?rnd=20260624051251)
[폭스버러=AP/뉴시스]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의 리스 제임스. 2026.06.24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의 핵심 자원인 리스 제임스(첼시)와 데클란 라이스(아스널)가 나란히 26일(한국 시간) 훈련에 불참해 파나마와의 조별리그 최종전 출전 여부에도 물음표가 붙었다.
영국 BBC는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에 부상을 당한 제임스와 종아리에 이상을 느낀 라이스가 이날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훈련 캠프에서 진행된 조별리그 최종전 이전 마지막 팀 훈련 세션에 참가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지난 24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의 조별리그 L조 2차전에 선발 출전한 제임스는 경기 도중 햄스트링에 이상을 겪었다.
라이스는 역시 가나전 이후 왼쪽 종아리에 테이핑을 한 채 경기장을 빠져나가 우려를 자아냈다.
이번 대회 우승 후보로 꼽히는 잉글랜드는 크로아티아와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4-2로 승리했지만, 가나와는 0-0으로 비기며 아쉬움을 남겼다.
1승 1무(승점 4·골득실 +2)를 기록한 잉글랜드는 가나(승점 4·골득실 +1)에 골득실에서 앞서 L조 선두에 올라있다.
영국 BBC는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에 부상을 당한 제임스와 종아리에 이상을 느낀 라이스가 이날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훈련 캠프에서 진행된 조별리그 최종전 이전 마지막 팀 훈련 세션에 참가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지난 24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의 조별리그 L조 2차전에 선발 출전한 제임스는 경기 도중 햄스트링에 이상을 겪었다.
라이스는 역시 가나전 이후 왼쪽 종아리에 테이핑을 한 채 경기장을 빠져나가 우려를 자아냈다.
이번 대회 우승 후보로 꼽히는 잉글랜드는 크로아티아와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4-2로 승리했지만, 가나와는 0-0으로 비기며 아쉬움을 남겼다.
1승 1무(승점 4·골득실 +2)를 기록한 잉글랜드는 가나(승점 4·골득실 +1)에 골득실에서 앞서 L조 선두에 올라있다.
![[폭스버러=AP/뉴시스]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의 데클란 라이스. 2026.06.24](https://img1.newsis.com/2026/06/24/NISI20260624_0001366006_web.jpg?rnd=20260624053949)
[폭스버러=AP/뉴시스]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의 데클란 라이스. 2026.06.24
잉글랜드는 오는 28일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파나마와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BBC는 "토마스 투헬 감독 체제에서 핵심 선발 자원인 제임스가 조별리그에 교체 출전이 가능할 정도로 몸 상태를 회복할 수 있을 지가 관심사"라고 전했다.
이어 "소식통에 따르면 라이스의 몸 상태는 제임스만큼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은 아니다. 그러나 투헬 감독이 가나전에서 경고를 받은 라이스를 선발로 내세울 지는 불확실하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BC는 "토마스 투헬 감독 체제에서 핵심 선발 자원인 제임스가 조별리그에 교체 출전이 가능할 정도로 몸 상태를 회복할 수 있을 지가 관심사"라고 전했다.
이어 "소식통에 따르면 라이스의 몸 상태는 제임스만큼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은 아니다. 그러나 투헬 감독이 가나전에서 경고를 받은 라이스를 선발로 내세울 지는 불확실하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