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교육활동 보호 등 지원하는 조직기능 강화"
![[서울=뉴시스]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의 주연배우인 김무열.](https://img1.newsis.com/2026/06/12/NISI20260612_0002159872_web.jpg?rnd=20260612193427)
[서울=뉴시스]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의 주연배우인 김무열.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 흥행을 계기로 교권 보호 전담조직 신설 요구가 잇따르는 가운데, 교육부가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조직 기능 강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교육부는 이날 공지를 통해 "학교 민원 대응체계의 현장 안착 지원과 교육활동 보호 정책의 실효성 있는 추진, 학교와 학부모 간의 건강한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조직 기능을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교육계에서는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흥행하면서 교권 보호를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해야 한다는 요구가 잇따르고 있다. 드라마에는 교육부 내 '교권보호국'이 설치돼 교권 침해 사건에 직접 대응하는 모습이 등장한다.
이와 관련해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전날 "시도교육청이 교권보호를 위한 전담조직을 신설해 학교민원 대응을 지원하고 교육활동 보호를 강화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교육계 안팎에서는 교육부가 교권 보호 정책을 담당하는 별도 과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다만 교육부는 구체적인 조직 개편 방향이나 전담조직 신설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교육부는 이날 공지를 통해 "학교 민원 대응체계의 현장 안착 지원과 교육활동 보호 정책의 실효성 있는 추진, 학교와 학부모 간의 건강한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조직 기능을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교육계에서는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흥행하면서 교권 보호를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해야 한다는 요구가 잇따르고 있다. 드라마에는 교육부 내 '교권보호국'이 설치돼 교권 침해 사건에 직접 대응하는 모습이 등장한다.
이와 관련해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전날 "시도교육청이 교권보호를 위한 전담조직을 신설해 학교민원 대응을 지원하고 교육활동 보호를 강화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교육계 안팎에서는 교육부가 교권 보호 정책을 담당하는 별도 과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다만 교육부는 구체적인 조직 개편 방향이나 전담조직 신설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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