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장성규. (사진=인스타 캡처) 2026.06.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5/NISI20260625_0002170288_web.jpg?rnd=20260625154930)
[서울=뉴시스] 장성규. (사진=인스타 캡처) 2026.06.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32강 진출을 응원했다.
장성규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친구한테 받은 경우의 수입니다. 제발 32강 가즈아~~!!!!"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한 메시지에는 한국의 32강 진출 경우의 수가 담겼다.
해당 메시지에는 "카보베르데가 이기거나 무승부 나면 32강 못감", "에콰도르가 이기면 32강 못감", "알제리가 무승부하면 32강 못감" 등의 내용이 적혔다.
또 "한국은 이 경기 결과 나올 때까지 집에 못감"이라는 문구도 담겨 있었다.
장성규는 "월드컵 32강 위기"라고 덧붙이며 걱정과 기대가 섞인 마음을 드러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이날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했다.
한국은 이날 패배로 32강 진출을 확정하지 못하고 다른 경기 결과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