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밀리토피아 호텔서 방위사업청과 협약
첨단 방산 분야 연구인력 유입 및 인재 양성 도모
![[서울=뉴시스] 윤재웅(왼쪽) 동국대 총장과 손재홍 국방기술진흥연구소장이 24일 열린 '국방 반도체·센서분야 방위산업 계약학과 협약식'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동국대 제공) 2026.06.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5/NISI20260625_0002170112_web.jpg?rnd=20260625141749)
[서울=뉴시스] 윤재웅(왼쪽) 동국대 총장과 손재홍 국방기술진흥연구소장이 24일 열린 '국방 반도체·센서분야 방위산업 계약학과 협약식'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동국대 제공) 2026.06.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동국대학교는 지난 24일 경기 성남시 밀리토피아 호텔 바이마린에서 '방위 산업 계약학과 설치 및 운영' 협약서에 서명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이날 개최된 '국방 반도체·센서분야 방위 산업 계약학과 협약식'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방위사업청이 주관하고 동국대가 선정된 '2026년 방위 산업 계약학과 지원사업'은 방산업계 수요에 부합하는 첨단 분야 석박사 과정 계약학과를 설치하고 맞춤형 직업교육체계 도입을 지원함으로써, 첨단 방위 산업 분야에 고급 연구인력을 유입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방위사업청과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주관대학, 참여기업이 국방반도체·센서 분야 무기체계 개발을 선도하고 방위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힘을 모은다.
협약 내용에 따라 동국대는 연간 12명을 모집정원으로 하는 '국방 반도체·센서 융합학과'를 신설한다. 과정 이수 후 학생들은 ▲한화시스템 ▲쿠오핀 ▲솔빛시스템 ▲노바코스 ▲빅텍 ▲멤스펙 등 협약 기업에 채용돼 근무하게 된다.
한편 동국대 '국방 반도체·센서 융합학과' 석사 및 박사과정은 오는 9월부터 3년간 운영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협약은 이날 개최된 '국방 반도체·센서분야 방위 산업 계약학과 협약식'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방위사업청이 주관하고 동국대가 선정된 '2026년 방위 산업 계약학과 지원사업'은 방산업계 수요에 부합하는 첨단 분야 석박사 과정 계약학과를 설치하고 맞춤형 직업교육체계 도입을 지원함으로써, 첨단 방위 산업 분야에 고급 연구인력을 유입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방위사업청과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주관대학, 참여기업이 국방반도체·센서 분야 무기체계 개발을 선도하고 방위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힘을 모은다.
협약 내용에 따라 동국대는 연간 12명을 모집정원으로 하는 '국방 반도체·센서 융합학과'를 신설한다. 과정 이수 후 학생들은 ▲한화시스템 ▲쿠오핀 ▲솔빛시스템 ▲노바코스 ▲빅텍 ▲멤스펙 등 협약 기업에 채용돼 근무하게 된다.
한편 동국대 '국방 반도체·센서 융합학과' 석사 및 박사과정은 오는 9월부터 3년간 운영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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