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끼노래동산 '물놀이터' 내달 개장…누구나 무료 이용

기사등록 2026/06/25 14:45:11

창녕군시설관리공단, 8월17일까지 운영

[창녕=뉴시스] 산토끼노래동산 물놀이터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창녕군 제공) 2026.06.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산토끼노래동산 물놀이터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창녕군 제공) 2026.06.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은 여름철 무더위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산토끼노래동산 내 물놀이터를 내달 1일부터 8월17일까지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산토끼노래동산 물놀이터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시원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안전과 쾌적성을 강화해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물놀이터는 산토끼노래동산 입장객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시설 점검 및 청소를 위해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우천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물놀이터와 함께 사계절 썰매장, 롤링 미끄럼틀, 작은 동물원, 토끼 먹이주기 체험 등 다양한 시설을 즐길 수 있다.

신용곤 이사장은 "올여름은 예년보다 더운 날씨가 예상되는 만큼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 점검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며 "물놀이터와 다양한 체험시설이 마련된 산토끼노래동산에서 가족들과 함께 시원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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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끼노래동산 '물놀이터' 내달 개장…누구나 무료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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