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비전대학교. (사진=전주비전대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26/NISI20260526_0002144868_web.jpg?rnd=20260526112623)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비전대학교. (사진=전주비전대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비전대학교는 전주기독교근대역사기념관과 기독교 선교 역사·문화교육 활성화와 학생 인성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우병훈 총장과 신정호 전주기독교근대역사기념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지역의 기독교 선교 역사와 문화유산을 교육과 연계해 학생들의 올바른 가치관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전주비전대는 신규 교직원과 신입생을 대상으로 선교 역사와 대학 건학이념을 이해할 수 있는 탐방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기념관은 대학 동아리 활동과 봉사·의료선교 콘텐츠 전시를 위한 공간을 지원하고, 양 기관은 공동 전시와 특별기획전, 문화행사 등 다양한 문화교류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 공헌 활동과 기독교 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도 공동으로 발굴해 추진할 예정이다.
전주비전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생들이 지역 선교 역사와 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하며 봉사 정신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우병훈 총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의 기독교 선교 역사와 문화 콘텐츠를 대학 교육과 연계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양 기관의 자원과 역량을 공유해 학생들이 건전한 가치관을 갖추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협약식에는 우병훈 총장과 신정호 전주기독교근대역사기념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지역의 기독교 선교 역사와 문화유산을 교육과 연계해 학생들의 올바른 가치관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전주비전대는 신규 교직원과 신입생을 대상으로 선교 역사와 대학 건학이념을 이해할 수 있는 탐방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기념관은 대학 동아리 활동과 봉사·의료선교 콘텐츠 전시를 위한 공간을 지원하고, 양 기관은 공동 전시와 특별기획전, 문화행사 등 다양한 문화교류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 공헌 활동과 기독교 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도 공동으로 발굴해 추진할 예정이다.
전주비전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생들이 지역 선교 역사와 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하며 봉사 정신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우병훈 총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의 기독교 선교 역사와 문화 콘텐츠를 대학 교육과 연계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양 기관의 자원과 역량을 공유해 학생들이 건전한 가치관을 갖추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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