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배재대 수상자들 기념촬영. (사진=배재대 제공) 2026.06.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5/NISI20260625_0002169804_web.jpg?rnd=20260625101512)
[대전=뉴시스] 배재대 수상자들 기념촬영. (사진=배재대 제공) 2026.06.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배재대학교는 미디어콘텐츠학과 '파샵'(박효진·임수현·전솔미·신채원, 지도교수 최미연)팀이 한양대에서 열린 전국 규모 산학협력 프로젝트인 '제6기 청춘樂乳(청춘락유) 아이디어 페스티벌'에서 동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파샵팀은 2030세대를 타깃으로 한 감성 전략을 주제로 '필코노미'(feelconomy, feel+economy)를 통해 국산 우유 소비 활성화 전략을 제안했다. 이 팀은 처음으로 페스티벌에 참가, 본선 진출과 입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페스티벌은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가 대학 전공 수업과 연계, 광고·홍보·미디어 관련 학과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국산 우유(K-MILK)의 소비 촉진 및 홍보 전략을 발굴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이다.
◇배재대 '앵커사업 학생모니터링단 결과발표회'
배재대학교는 전날 교내에서 '2026학년도 1학기 앵커사업 학생모니터링단 결과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학생과 취업, 지역 정주 중심으로 재구조화한 고등교육 혁신 정부 지원 사업이다. 학생모니터링단은 학생들 시각에서 사업 프로그램을 점검하고 현장 목소리를 전한다.
이날 제2기 모니터링단원들은 ▲캡스톤디자인 및 소셜벤처 해커톤 참여자 인터뷰와 카드뉴스 제작 ▲2026 전공탐색박람회 및 현장실습지원센터 부스 모니터링 ▲미래인재 창의상상 라운지 이용 실태 조사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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