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용접 결함 사례 등 실무 중심 진행
![[세종=뉴시스]원자력 재료.용접 기술기준 교육이다. (사진= 한수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5/NISI20260625_0002169791_web.jpg?rnd=20260625100811)
[세종=뉴시스]원자력 재료.용접 기술기준 교육이다. (사진= 한수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경남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12개 협력사 설계 및 품질부서 직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원자력 재료·용접 기술기준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원자력 재료·용접 기술기준(KEPIC MNX, MQ)과 같은 전문적인 내용은 물론, 현장 용접 결함 사례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청렴리더십 강의도 진행해 품질만큼이나 중요한 청렴도를 높이는 데에도 한수원과 협력사 임직원 모두가 힘을 모으기로 했다.
기존 8시간이던 교육 시간을 16시간으로 대폭 늘렸다. 수강생들의 직무 경험과 역량 수준에 맞춰 교육과정을 기초와 심화 과정으로 구분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소순규 한수원 품질보증처장은 "원전의 안전과 품질 확보를 위해서는 협력사의 품질 역량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실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품질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 협력사와 함께 원전 산업계의 품질 경쟁력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교육은 원자력 재료·용접 기술기준(KEPIC MNX, MQ)과 같은 전문적인 내용은 물론, 현장 용접 결함 사례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청렴리더십 강의도 진행해 품질만큼이나 중요한 청렴도를 높이는 데에도 한수원과 협력사 임직원 모두가 힘을 모으기로 했다.
기존 8시간이던 교육 시간을 16시간으로 대폭 늘렸다. 수강생들의 직무 경험과 역량 수준에 맞춰 교육과정을 기초와 심화 과정으로 구분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소순규 한수원 품질보증처장은 "원전의 안전과 품질 확보를 위해서는 협력사의 품질 역량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실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품질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 협력사와 함께 원전 산업계의 품질 경쟁력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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