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관리 부문 우수 등급 상승
![[상주=뉴시스] 경북 상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사진=낙동강생물자원관 제공) 2026.06.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5/NISI20260625_0002169775_web.jpg?rnd=20260625100339)
[상주=뉴시스] 경북 상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사진=낙동강생물자원관 제공) 2026.06.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상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 등급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2018년 이후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올해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에 따라 평가 대상 기관이 기존 6개에서 12개로 확대됐다.
평가 기준과 환경이 한층 엄격해진 가운데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이번 평가에서 그동안 '양호(B)' 등급이었던 '경영관리' 부문을 '우수(A)' 등급으로 한 단계 끌어올렸다.
주요 사업 뿐만 아니라 기관 운영 내실화 측면에서도 성과를 인정받은 셈이다.
노사 공동 협력을 바탕으로 전 직원 직무 중심 보수 체계를 확대 도입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담수생물 활용 연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5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연구성과 100선'에 선정되며 기술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용석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은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경영 내실을 단단히 다져, 국민과 정부의 신뢰에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018년 이후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올해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에 따라 평가 대상 기관이 기존 6개에서 12개로 확대됐다.
평가 기준과 환경이 한층 엄격해진 가운데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이번 평가에서 그동안 '양호(B)' 등급이었던 '경영관리' 부문을 '우수(A)' 등급으로 한 단계 끌어올렸다.
주요 사업 뿐만 아니라 기관 운영 내실화 측면에서도 성과를 인정받은 셈이다.
노사 공동 협력을 바탕으로 전 직원 직무 중심 보수 체계를 확대 도입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담수생물 활용 연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5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연구성과 100선'에 선정되며 기술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용석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은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경영 내실을 단단히 다져, 국민과 정부의 신뢰에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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