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 '청년농부 선순환 프로젝트', 중기부 상생협력 우수사례 선정

기사등록 2026/06/25 09:35:42

'윈윈 아너스' 선정…건강한 기업 생태계 조성

24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윈윈 아너스' 기념패 수여식에서 이승주 롯데GRS 부문장(왼쪽부터), 이병권 중소기업벤처부 제2차관, 금석헌 농업회사법인 해성팜 대표이사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롯데GR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4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윈윈 아너스' 기념패 수여식에서 이승주 롯데GRS 부문장(왼쪽부터), 이병권 중소기업벤처부 제2차관, 금석헌 농업회사법인 해성팜 대표이사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롯데GR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롯데GRS는 청년농부 선순환 프로젝트'로 협력사인 농업회사법인 해성팜과 함께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우수사례 '윈윈 아너스(WIN-WIN HONORS)'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윈윈 아너스'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협력과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동반성장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발굴·선정하는 제도다.

이번에 선정된 '청년농부 선순환 프로젝트'는 청년농부의 안정적인 정착과 영농 활동을 지원하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으로 지난해부터 청년농부의 자립 기반을 위해 농업용품 및 모종 지원, 판로 연계 확대 등을 추진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이번 윈윈 아너스 선정을 계기로 상생협력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농업을 포함한 다양한 영역에서 중소 파트너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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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 '청년농부 선순환 프로젝트', 중기부 상생협력 우수사례 선정

기사등록 2026/06/25 09:35:4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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