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내 상설 스토어 운영…7월1일부터 공식 판매
![[서울=뉴시스] 당근 굿즈브랜드 '당근메이드'. (사진=당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5/NISI20260625_0002169593_web.jpg?rnd=20260625085832)
[서울=뉴시스] 당근 굿즈브랜드 '당근메이드'. (사진=당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국내 대표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이 첫 공식 굿즈 브랜드 '당근메이드'를 론칭하고 이용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당근메이드는 이용자들이 일상 속에서 당근의 가치와 문화를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동네 생활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상품을 당근이 직접 기획·제작하며, 이웃과 연결되는 순간을 더욱 가깝게 만들고자 하는 브랜드 철학을 담았다.
당근메이드는 당근 앱 내 브랜드 굿즈 판매자로 공식 입점해 상시 운영된다. 특정 시즌이나 이벤트에 한정된 팝업 형태가 아닌 상설 스토어로 운영되며, 이용자들은 앱 검색창에서 '당근메이드'를 검색해 상품과 브랜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첫 컬렉션은 장보기와 산책 등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상품들로 구성했다.
대표 상품인 '키링 장바구니'는 평소에는 키링처럼 휴대하다 필요할 때 장바구니로 펼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와 함께 비 오는 날과 강한 햇빛 아래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우양산', 젖은 우산을 보관하거나 가방·자전거 등에 걸어 휴대할 수 있는 '우산 파우치'도 선보인다.
당근은 정식 판매에 앞서 이날부터 오픈 알림 신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알림 신청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신규 굿즈 풀패키지와 비매품 굿즈인 '당근이 쫀득볼'을 증정한다.
정식 판매는 7월1일부터 시작된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사은품으로 당근이 쫀득볼을 한정 수량 선착순 제공할 예정이다.
당근 관계자는 "당근메이드는 이용자들이 일상 속에서 당근을 더욱 가깝게 만날 수 있도록 선보인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동네 생활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다양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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