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대호. (사진 = MBC TV '라디오 스타' 캡처) 2026.06.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5/NISI20260625_0002169535_web.jpg?rnd=20260625083053)
[서울=뉴시스] 김대호. (사진 = MBC TV '라디오 스타' 캡처) 2026.06.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프리랜서 전향 이후의 고충을 털어놨다.
김대호는 24일 방송된 MBC TV 토크 예능물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최근 소속사 논란과 관련해 "'PD수첩'에서 연락이 와 마음이 불편하고 겁났다"고 밝혔다.
이어 프리 선언 이후 '기안84 아류 같다', 'MBC 퇴사 전이 낫다' 등 일부 부정적인 여론에 시달려 마음고생을 했음을 고백했다.
그러면서도 "자세히 말씀드리면 가슴이 아프지만 프리 선언을 후회한 적은 없다"고 소신을 전했다.
김대호는 지난해 14년간 몸담은 MBC를 퇴사한 후 원헌드레드레이블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최근 해당 소속사는 소속 연예인과 미정산 소송에 휩싸이는 등 여러 구설에 오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대호는 24일 방송된 MBC TV 토크 예능물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최근 소속사 논란과 관련해 "'PD수첩'에서 연락이 와 마음이 불편하고 겁났다"고 밝혔다.
이어 프리 선언 이후 '기안84 아류 같다', 'MBC 퇴사 전이 낫다' 등 일부 부정적인 여론에 시달려 마음고생을 했음을 고백했다.
그러면서도 "자세히 말씀드리면 가슴이 아프지만 프리 선언을 후회한 적은 없다"고 소신을 전했다.
김대호는 지난해 14년간 몸담은 MBC를 퇴사한 후 원헌드레드레이블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최근 해당 소속사는 소속 연예인과 미정산 소송에 휩싸이는 등 여러 구설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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