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흐리고 낮 최고 24도…"해안가 높은 물결 유의"

기사등록 2026/06/25 05:01:00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시 탑동 앞바다 방파제에서 갈매기가 털을 고르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뉴시스DB)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시 탑동 앞바다 방파제에서 갈매기가 털을 고르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목요일인 25일 제주는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4도 안팎을 나타내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는 남해 동부 해상에서 북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겠고 흐리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21도 안팎(평년 19~21도), 낮 최고기온은 24도 안팎(평년 24~26도)으로 분포하겠다.

이날 늦은 새벽(오전 6시)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도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1.0~2.5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제주도 해안에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수욕장 등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제주, 흐리고 낮 최고 24도…"해안가 높은 물결 유의"

기사등록 2026/06/25 05:01:00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