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앵커' 4개사
'글로컬 앵커' 5개사
![[제주=뉴시스]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제주에서 열린 제주 로컬 브랜드 '더 제주크리에이터' 기업 오디션 현장. (사진=제주도 제공) 2026.06.2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21/NISI20260621_0002166078_web.jpg?rnd=20260621140115)
[제주=뉴시스]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제주에서 열린 제주 로컬 브랜드 '더 제주크리에이터' 기업 오디션 현장. (사진=제주도 제공) 2026.06.21.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제주도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공개 오디션을 열고, 26개 로컬기업 가운데 '제주 앵커' 4개사와 '글로컬 앵커' 5개사 등 총 9개사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제주크리에이터는 제주의 유·무형 자원을 기반으로 성장 가능성을 갖춘 로컬기업을 발굴·육성하는 사업이다. 지역경제 활력 제고와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 마련을 지원한다.
제주 앵커(도내외) 부문은 ▲제주 감귤을 활용한 '㈜귤메달' ▲지역 협업 카카오 기반 비즈니스 '코코하'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제주필렛' ▲40년 전통 매운맛 '나드리푸드'가 선정됐다.
글로컬 앵커부문에는 ▲인플루언서 지식재산권(IP) 기반 푸드업체 '위드라이크▲어린이 유기농 식품 브랜드 '㈜마더웍스' ▲특허 기반 제주 한우 푸드테크 '솔트바이펩' ▲친환경 생활용품 제작업체 '1950㈜' ▲제주 동백 활용 화장품 업체 '㈜비엠코스'가 이름을 올렸다.
도는 최종 선정된 9개 기업에 대해 사업화자금과 함께 비즈니스 고도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영훈 제주지사는 "이번에 선정된 9개의 로컬기업은 제주의 문화를 브랜딩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할 수 있는 저력을 가진 기업들"이라며 "지역을 선도하는 로컬 앵커기업으로 성장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제주크리에이터는 제주의 유·무형 자원을 기반으로 성장 가능성을 갖춘 로컬기업을 발굴·육성하는 사업이다. 지역경제 활력 제고와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 마련을 지원한다.
제주 앵커(도내외) 부문은 ▲제주 감귤을 활용한 '㈜귤메달' ▲지역 협업 카카오 기반 비즈니스 '코코하'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제주필렛' ▲40년 전통 매운맛 '나드리푸드'가 선정됐다.
글로컬 앵커부문에는 ▲인플루언서 지식재산권(IP) 기반 푸드업체 '위드라이크▲어린이 유기농 식품 브랜드 '㈜마더웍스' ▲특허 기반 제주 한우 푸드테크 '솔트바이펩' ▲친환경 생활용품 제작업체 '1950㈜' ▲제주 동백 활용 화장품 업체 '㈜비엠코스'가 이름을 올렸다.
도는 최종 선정된 9개 기업에 대해 사업화자금과 함께 비즈니스 고도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영훈 제주지사는 "이번에 선정된 9개의 로컬기업은 제주의 문화를 브랜딩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할 수 있는 저력을 가진 기업들"이라며 "지역을 선도하는 로컬 앵커기업으로 성장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