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국제유도연맹(IJF) 2026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 66㎏급에서 동메달을 따낸 김찬녕. (사진=국제유도연맹 홈페이지 캡처) 2026.06.19.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9/NISI20260619_0002165668_web.jpg?rnd=20260619232552)
[서울=뉴시스] 국제유도연맹(IJF) 2026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 66㎏급에서 동메달을 따낸 김찬녕. (사진=국제유도연맹 홈페이지 캡처) 2026.06.19.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남자 유도 국가대표 김찬녕(하이원)이 국제유도연맹(IJF) 2026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 66㎏급에서 동메달을 수확했다.
김찬녕은 19일 몽골 울란바타르 AIC 스텝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66㎏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다비드 가르시아 토르네(스페인)를 유효승으로 제압했다.
앞서 8강에서 니자미 임라노프(아제르바이잔)에게 절반 패를 당하며 준결승 진출에 실패한 김찬녕은 패자부활전 1라운드에서 바트톡토흐 에르헴바야(몽골)를 상대로 절반승을 거둔 데 이어 동메달 결정전까지 승리로 장식하며 입상에 성공했다.
김찬녕은 지난 2월 파리 대회 은메달에 이어 개인 통산 두 번째 그랜드슬램 메달을 획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찬녕은 19일 몽골 울란바타르 AIC 스텝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66㎏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다비드 가르시아 토르네(스페인)를 유효승으로 제압했다.
앞서 8강에서 니자미 임라노프(아제르바이잔)에게 절반 패를 당하며 준결승 진출에 실패한 김찬녕은 패자부활전 1라운드에서 바트톡토흐 에르헴바야(몽골)를 상대로 절반승을 거둔 데 이어 동메달 결정전까지 승리로 장식하며 입상에 성공했다.
김찬녕은 지난 2월 파리 대회 은메달에 이어 개인 통산 두 번째 그랜드슬램 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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