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3/01/17/NISI20230117_0001177939_web.jpg?rnd=20230117163628)
[서울=뉴시스]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25일 오전 8시22분께 경기 수원시 장안구 천천동 도로를 달리던 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다만 일대 수십 가구에 정전이 발생한 상태로 한국전력공사가 피해 상황을 확인 중이다.
경찰 등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다만 일대 수십 가구에 정전이 발생한 상태로 한국전력공사가 피해 상황을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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